우리의 이야기들5분

새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30여 년 동안 해오던 귀금속 세공업을 내려놓고, 전혀 새로운 길인 요양사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간증입니다.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며 죽음과 연약함을 가까이 마주하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과 섬김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할 때 실제적인 응답을 경험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으로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이심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간증은 새로운 직장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 주께 하듯 성실히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고백입니다.

새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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