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5분
밤낮 자고 깨는 사이에
이 글은 2018년 한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한 뒤, 그의 삶에 실제 변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지켜보며 성령님의 역사를 깊이 경험한 간증입니다. 교회에 나오게 된 과정도, 짧은 복음 제시에 마음을 연 일도, 이후 죄에 민감해지고 용서와 회개의 열매가 맺힌 것도 모두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마가복음 4장의 말씀처럼, 사람은 씨를 뿌릴 뿐이지만 밤낮 자고 깨는 사이 하나님께서 생명의 싹을 자라게 하신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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