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로마서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복음의 빚진 자로서 전도자의 삶을 다시 회복하게 된 간증입니다. 필자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전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과 용기가 자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주어진 것임을 고백합니다. 두려움과 갈등 속에서도 복음의 씨앗을 심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겸손히 전도자의 삶의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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