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5분
일터에서 주님 사랑하는 사람을 내게로
이 글은 매일 아침 “일터에서 주님 사랑하는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드리던 중, 새로운 동료를 통해 믿음의 교제가 열리게 된 간증입니다.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신앙을 확인하게 되었고, 동행일기 나눔을 통해 서로의 삶과 믿음을 격려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이것이 기도의 응답인지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일터에서도 주님께서 사람을 붙여 주시고 믿음의 교제를 열어 가신다는 소망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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