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5분

예수님을 친구로 삼는다는 것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카센터 사장님이 보내온 꽃사진과 친구에 관한 명언들을 통해, 필자는 친구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묵상하게 됩니다. 지난 시간 속에서 함께해 주었던 작은 위로와 격려가 기억으로 남아 있었음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계기로, 죽는 순간까지 함께하시는 참된 친구이신 예수님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복음을 전하게 된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친구로 삼는다는 것

회원 전용 글입니다

로그인하시면 이 글과 더 많은 콘텐츠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